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임영웅이 출연하여 'HERO(영웅)' 특집으로 진행됐다. 지난 2일 첫 정규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를 발표한 임영웅은 이날 방송에서 가수 데뷔 과정과 자신의 흑역사 등을 설명했다. 임영웅은 “떨려서 아무 생각도 안 난다”며 “일단 유느님 옆에 있으니까 너무 떨린다”라고 수줍게 털어놨다.
조세호는 “제 입장에서는 양대산맥이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임영웅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었다. 그동안 사랑을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설명하기도.
유재석은 임영웅이 첫 정규앨범을 발매했다고 하며,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이적이 쓴 사실에 대해 놀라워했다. 이어 그는 “적이가 원래 다른 분한테 곡을 잘 안 준다. 내가 그렇게 처진 달팽이 거 한 곡 더 쓰라니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조세호는 불쑥 "개인적으로 유산슬 씨는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임영웅은 "너무 존경스럽지!"라고 답했다. 임영웅은 이어 "너무 멋지셨고. 또 그 덕분에 트로트가 더욱더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극찬했고, 유재석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임영웅은 현재 고민에 대해 “지금 제가 가전 것에 비해 너무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전보다 나아지기 위해 뭔가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는데 벽에 부딪힐 때 고민이 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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