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역한 배우 박보검(29)이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보검과 그의 팬클럽은 10년째 해당 보육원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보육원 측은 “2013년에 처음 시작된 사랑 나눔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했다.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보검복지부 분들과 박보검 배우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매해 보내준 물품들은 아이들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올해 보검복지부 분들이 보내준 물품은 박보검이 직접 정리해줬다"며 "두 손 가득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해온 배우는 택배 라벨 작업부터 물품 확인, 물품 분리, 쓰레기 정리까지 모두 깨끗하게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보검은 해군으로 복무를 마치고 최근 전역, 지난 3일 제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서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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