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가 3일 오전 서울 성수동 JTBC 리프레시 쥬스바에서 진행된 JTBC 예능 '플라이 투 더 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아킴, 아이키, 가비, 리정, 러브란, 하리무, 에이미, 헨리 등이 출연하는 `플라이 투 더 댄스`는 6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헨리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인생에서 제일 힘들었던 시기였다. 욕설, 안 좋은 말을 들었을 때 많이 속상했다. 그래도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가족에게까지 안 좋은 말을 하는 건 참을 수 없었다. 심장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국가나 정치적인 것보다 이런 부분을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멈춰 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헨리는 힘든 시기에 만난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힘든 시기에 이런 좋은 분들,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게 됐다. 힘들 때 도와주는 친구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하지 않나. 이 프로그램을 절대 잊을 수 없는 프로그램이 된 것 같다. 덕분에 제가 음악에 빠지게 됐고 다시 사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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